탄소중립 실천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인 그린코디네이터 봉사단이 정기모임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까지 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다가오는 「명절음식 나눔축제」를 통해 지역의 이웃들에게 전달될 명절 꾸러미 구성품인 하루견과 만들기 및 포장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봉사자들은 한 봉지 한 봉지에 정성을 담아 견과를 담고 포장하며,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응원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또한 이번 정기모임에서는 그린코디네이터 봉사단의 역할과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방법과 자원순환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환경을 지키는 실천과 더불어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함께하며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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