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따뜻한 나눔으로! 안녕하세요, 양주자봉입니다. 희망나눔터봉사단(단장 이경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지막 활동으로 따뜻한 온기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단체공모지원사업의 네 번째 활동으로, 희망나눔터봉사단,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이사장 윤성희), 5070사회공헌봉사단이 함께 정성 가득한 수제 오란다 만들었습니다. 특히 양주자봉의 든든한 협력자인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과 연계하여 재료 준비부터 만들기, 포장까지 함께하며 더욱 맛있고 풍성한 오란다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정성껏 만든 오란다는 읍·면·동과 복지관을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추석 선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희망나눔터봉사단의 마지막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온기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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