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주자봉(센터장 박혜련)입니다. 추석맞이 자원봉사 집중주간, 오늘은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나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나드리봉사회(회장 임의빈)에서 정성껏 키운 고구마 250kg을 양주자봉에 후원해 주셨습니다! 2021년부터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구마를 직접 재배하고 나눔을 이어오고 계신 나드리봉사회 특히 무더웠던 올여름에도 고구마를 심고 가꾸며 정성을 쏟아주신 회원님들의 수고 덕분에 풍성한 나눔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고구마는 행정복지센터와 드림스타트팀, 푸드마켓·푸드뱅크, 한국보육원에 전달하여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할 예정입니다. 땀과 정성으로 키운 고구마에 따뜻한 마음까지 담아주신 나드리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양주자봉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 곳곳에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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