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목소리가 자원봉사의 미래를 만들었습니다! 어제 양주자봉(센터장 이정주)은 섬유센터에서 ‘자원봉사 톡톡! 시민참여 공론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70여 명의 시민들이 함께한 이번 워크숍은 기조강연, 토크콘서트, 테이블 토론을 통해 시민이 직접 우리 동네 자원봉사의 방향을 제안하고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7명의 퍼실리테이터와 함께한 테이블 토론에서는우리 동네에 필요한 자원봉사참여를 망설이게 하는 이유 작지만 확실한 봉사 아이디어를 주제로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고, 즉석 투표 결과 1. 어르신 디지털 교육 2. 마을 통합 돌봄활동 3. 누구나 쉽게 참여하는 매체 활용 봉사가 우선과제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용기내(텀블러 사용)' 캠페인과 법인 출범 5주년 사진전도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이런 자리가 정말 좋았다.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공론의 장이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는 많은 참가자들의 따뜻한 후기였습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잘 담아, 양주자봉은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고, 더 알차고 의미 있는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