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주자봉(센터장 이정주)입니다. 오늘은 희망나눔터봉사단(단장 이경연)의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단체공모 지원사업 「생애주기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정성가득 반찬나눔에 함께했습니다. 무더위로 지친 입맛을 돋워줄 시원하고 아삭한 ‘오이소박이’를 정성껏 준비했는데요! 희망나눔터 코치님들과 양주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1,400개의 오이를 다듬고 한 통 한 통 사랑과 온기를 담아 오이소박이 100통이 만들어졌는데요~ 백석읍,양주1동,양주2동,장애인활동지원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어 입맛도는 밥상을 선물할 예정입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어질 희망나눔터봉사단의 다양한 온기 나눔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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