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주자봉(센터장 이정주)입니다. 오늘 양주자봉은 「5070 지구를 살리는 업사이클링 나눔 마스터」를 운영했습니다.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의 가치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방석 만들기 활동이 이어졌는데요 처음에 어떻게 만드나 걱정했던 모습은 금방 사라지고 2인 1조로 양말목을 예쁘게 엮어 방석을 만들었습니다. 직접 만든 방석은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고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사람들과 함께 배우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소감만큼 양주자봉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원봉사와 탄소중립 실천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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