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주자봉(센터장 이정주)입니다. 오늘은 희망나눔터봉사단(단장 이경연)의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단체공모 지원사업」 ‘간식나눔’ 활동에 함께하며 달콤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 재료에 봉사자들의 정성을 더해 만든 부드러운 판나코타와 고소한 두쫀쿠!를 만들었는데요~ 옥정종합복지관 어르신들께는 딸기 듬뿍 얹은 부드러운 판나코타와 이번 활동에 재능나눔을해주신 강정애,전윤찬선생님의 정성 가득 수제 머핀까지 전달하며 특별한 점심시간을 선물했습니다. 오후에 만든 두쫀쿠와 판나코타는 장애인의 날 주간을 맞는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하며 마음을 함께 나눴습니다. 맛있게 드시며 환하게 웃어주시기를 바라며 봉사자들의 수고는 어느새 기쁨으로 바뀌었습니다. 달콤한 간식에 하나에도 사랑을 담아주신 모든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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