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자봉의 두번째 소식입니다! 무더웠던 토요일 오후,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양주자봉(센터장 이정주)은 1기부터 18기까지의 가족봉사단(20가족 50명)과 함께 마음 따뜻한 ‘고구마 심기’ 활동을 펼쳤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도 1기 아름드리가족봉사단(단장 이동섭)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한 밭 공간을 무상으로 기부해 주셨는데요! 비닐 씌우기부터 모종 심기, 물주기까지! 고사리손 아이들부터 할머니까지, 온 가족이 정성을 다해 심은 고구마는 오는 10월에 수확하여 관내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소중한 선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주말에도 따뜻한 땀방울을 흘려주신 모든 가족봉사단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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